[MAC]Finder에서 포토스트림의 사진보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카메라롤에 저장된 사진들은 iCloud를 통해서 공유할 수 있다. 물론 맥에서는 iPhoto를 통해서 그 사진들을 볼 수 있다.
여기서 한 술 더 떠서 맥에서는 iPhoto를 구동하지 않고 Finder에서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소개하고자 한다. 일종의 꼼수라 할 수 있다.

iPhoto에서 사진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맥의 어느 곳에 저장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사진들이 저장된 폴더를 Finder에서 미리 검색한 다음, 검색 결과를 저장 해 놓고 접근하는 것이다.

서론은 길지만 방법은 간단하다.

일단 Finder를 띄우고
“~/Library/Application Support/iLifeAssetManagement/assets/sub”
로 이동한다.
단축키 “⌘ + Shift + G” 키를 이용한다.

Screen Shot 2012 05 27 at 오후 9 51 13

그럼 아래와 같이 암호화(해쉬)화 된 폴더들이 나타난다.

Screen Shot 2012 05 27 at 오후 9 51 44

Finder의 스마트 검색을 이용해서 jpg만 보이게 한다.
단추키 “⌘ + F”를 누루면 검색 옵션이 제공된다.

Screen Shot 2012 05 27 at 오후 10 01 13

마지막으로 오른쪽에 Save를 클릭하여 검색 결과를 저장한다.
Finder 왼쪽 메뉴에 등록시켜 놓을 수도 있다.

Screen Shot 2012 05 27 at 오후 10 02 21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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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개의 파인더의 창 중에서 한 개를 쉽게 선택하려면 – MAC OS X 라이언

MAC OS X 라이언에서 미션컨트롤이 새롭게 도입되면서 스노우 레오파드의 Expose, Spaces를 통합시켜 한눈에 작업들을 파악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나로서는 아직도 적응이 안되고 불편하기 짝이 없는 것이 있는데 파인더 창을 여러개 띄어 놨을 때 구분이 어렵다는 점이다. 아무래도 여러개의 작업을 보여주다 보니 창제목이 잘 보이지 않게된다.

본인한테 트랙패드는 없기 때문에 매직 마우스 기준으로 설명을 하려고 한다. 아마도 단축키는 둘다 비슷하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일단 파인터 창을 여러개 열어놓고 미션컨트롤를 실행 시키면 아래와 같이 겹쳐서 보인다.
기본적으로 미션컨트롤 단축키는 더블탭(두 손가락으로)이다.

Mc finder

파인더 창 그룹에 커서를 올려놓고 매직마우스 가운데를 쓸어 올리면 겹쳐져 보이는 창들이
보기 좋으라고 소심하게 펼처진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창 제목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서 구분이 어렵다. 좀 더 크고 시원하게 펼쳐질 수는 없는건지…

Mc finder2

일단 내가 알고 있는 방법은 독의 파인더 아이콘을 두 손가락으로 더블탭한다. 그럼 아래와 같이 큰 화면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훨씬 구분이 쉽다.

Mc finder3

그리고 원래 부터 사용되던 다른 방법이 있는데  ‘ Command + ` ‘ 단축키를 사용하는 것이다.
한번 씩 누룰 때 마다 창사이를 이동한다.

대부분 알고 계시는 내용을 쓸데없이 포스팅 하는것인지 모르겠다^^;

[MAC] 파인더에서 현재경로로 터미널열기

파인더로 디렉토리들을 탐험하다가 현재 디렉토리의 경로로 터미널에서 바로 열고 싶을 경우가 간혹 있다. 터미널을 열고 파인더 하단의 디렉토리 아이콘을 터미널로 드래그해도 되지만 파인더 툴바에 스크립트를 등록해놓고 사용하면 편리하다.

일단 AppleSript Editor를 실행하고 다음과 같은 스크립트를 저장한다.

on run
  tell application "Finder"
    try
      activate
      set frontWin to folder of front window as string
      set frontWinPath to (get POSIX path of frontWin)
      tell application "Terminal"
        activate
        do script with command "cd "" & frontWinPath & """
      end tell
    on error error_message
      beep
      display dialog error_message buttons¬
      {"OK"} default button 1
    end try
  end tell
end run

주위할점은 저장할때 Script로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애플리케이션형태로 저장시키는 것이다.

저장한 .app 파일을 파인더 상단의 툴바에 드래그하면 작업은 끝이다.
취향에 맞게 app 파일의 아이콘을 변경하면 된다.

[MAC] 파인더 – 소소한 팁들

윈도우즈를 사용하다가 맥을 사용하면 적응하기 다소 힘든것 중에 하나가 파인더이다.
파일을 복사하거나 이동시킬 때는 파인더 창 두개를 띄어놓고 작업해야한다. 폴더를 덮어쓰기 할때도 폴더안에 없던 파일은 그대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원본 폴더 그대로 복사해 버린다.

또한 긴 파일 이름을 모두 보여주지 않는다. 마우스를 파일 위로 올려놓으면 툴팁으로 보여주지만 약간의 딜레이가 있다. 다른 방법으로는 파일보기형식을 리스트로 변경하고 이름, 변경한 날짜, 크기등이 표시되어 있는 컬럼 사이로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커서모양이 바뀌는데 이때 더블클릭하면 컬럼넓이가 파일이름에 맞게 조정된다. 엑셀에서 컬럼을 조정하는 것과 비슷하다. 그러나 한눈에 긴 파일이름을 알아볼 수가 없어서 답답할 때가 많다. 아쉬운 부분이다.

위와 같은 경우 Name컬럼과 Date Modified컬럼 사이를 더블클릭하면 된다.
<<2011.9.22일 추가 >>
라이언에서는 위와같이 컬럼을 클릭해도 반응이 없다. 수동으로 컬럼을 조절해줘야 하는 듯하다.
라이언 버전은 디테일한 것을 놓친 것이 보여서 다소 아쉽다.

파인더 하단에 경로를 볼 수 있고  파일을 복사하거나 옮길 때 해당 디렉토리로 떨어뜨리면 된다. 해당 디렉토리로 이동하고 싶을 때는 더블클릭하면 된다.  터미널에서 작업을 자주 한다면 긴 경로를 찾아가기 힘든데 아래의 폴더 아이콘을 터미널로 떨어뜨리면 경로가 복사된다.

기본적으로 파인더 상단에는 디렉토리의 전체경로(full path)를 보여주지 않는다. 전체 경로를 보고 싶다면 터미널을 열고 다음과 같이 타이핑한다.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_FXShowPosixPathInTitle -bool YES

파인더에서 숨김파일 보는 것도 쉽지가 않다. 파인더 메뉴에서도 숨김파일 보기 기능은 없다. 일반적으로 숨김파일은 각종 설정 파일들이 많은데 일반 유저가 실수로 삭제하는 것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서 윈도우 메뉴에 제공하지 않는것이 아닐까? 숨김파일들이 있으면 지저분해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숨김 파일을 보고 싶으면 터미널을 열고 아래 명령어를 타이핑한다.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AppleShowAllFiles YES

반대로 숨김파일을 보이지 않게 하려면 마지막에 YES 부분을 NO로 입력하면 된다.

위와 같이 터미널 작업을 하면 파인더에 바로 적용되지 않는다. 파인더를 재시작해야 하는데 터미널창에서 “killall Finder” 타이핑하고 엔터치거나  Command + Option + Esc 키를 치면 다음과 같은 윈도우가 나오는데 파인더를 선택하고 재시작을 하면 된다.

숨김파일을 손쉽게 볼 수 있는 유틸리티도 있다.
Houd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