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은 살아있는 모든것에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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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세상에서 꿋꿋하게 살아가기 위해 가져야하는 미덕중에 한가지가 긍정이다.

긍정에 대한 놀라운 사례들이 많다.
평소에 아주 잘 웃으시고 긍정적인 자세로 살아가시는 분이 어느날 돌아가셨는데 몸에 이미 암세포가 자라고 있었다고 한다.
물에다 좋은말을 끊임없이하고 좋은 음악을 들려주면 물분자가 이쁘게 바뀌고 부정적인 말을 계속하면 색깔이 탁하게 변하고 물분자 모양도 흉칙하게 바뀐다는 실험 사례도 있다.
위와 비슷한 실험 사례로 두 유리병에 각각 밥을 넣고 곰팡이가 생길때 까지 놓아두는데 한곳에는 긍정적인 말과 칭찬을 계속하고 다른 병에는 욕또는 비방성 멘트를 계속 해준다. 긍정적인 말을 해준 밥에는 이쁜 흰색 곰팡이가 생기고 부정적인 말을 들은 밥은 검은색 곰팡이가 피었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실험 대상이 사람이 아닌 평소에 감정따윈 없다고 여겨지는 물이나 밥조차 이런 긍정의 영향을 받으니 참 놀라운 실험이 아닐 수 없다. 어쨌거나 긍정이나 부정이 에너지가 다른곳으로 전파된다는 것이다.

굳이 이런 사례를 알지 못하더라도 우리는 생활하면서 화를 자주 내고 매사 부정적이면 건강에도 안좋을뿐더러 목표하는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거나 긍정의 힘을 강조하는 책들도 무수히 많지만 짜증을 잘내고 부정적인 말을 습관처럼 하는 사람들은 하루아침에 긍정적으로 바뀌기 힘들다.
나 자신도 그렇게 평소에 이쁜말을 잘하지 않고 비평조의 말을 많이 하는 편이다. 친구나 와이프가 듣기 좋지 않다고 하지만 좀처럼 고쳐지지 않는다.

그러나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투덜거리는 사람을 보면 기분이 안좋듯이 그런 나자신을 보는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생각할 것이다. 이왕이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것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여러모로 좋다. 부조리한 사회의 일면을 보더라도 비평은 하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비전이 생기고 그에 따른 행동의 변화가 생긴다.

문제는 습관이다. 습관이 사람의 행동이나 사고의 스타일을 만들지 않는가. 부정적인 말은 그냥 속으로 삭히고 좋은말만 밖으로 내 뱉는 습관을 가지자.
여러분들도 실천해보시길 권한다.
쓰다보니 개인 일기글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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